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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픽 IH, 토스 AL 중에 뭐가 더 어렵나요?
제가 오픽 IH가 목표인데 3번 트라이해서 IM1, IM3, IM3 이렇게 나와가지고 오픽은 제 길이 아닌거 같아서요.. 토스로 선회할까 하는데 토스 AL이 오픽 IH보다 어려울까요? 차라리 외우는 양이 많더라도 스크립트 판정이 없는 토스가 낫지 않으려나 싶은데 멘토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ㅜㅜ 참고로 반도체 공정쪽으로 취업 준비중입니다!
2026.05.19
답변 7
- 열열심히헤하면되한국GM코사원 ∙ 채택률 50%
공부 좀 더 하시면서 오픽 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사실 현 상황에서는 지금 실력으로도 운만 좋으면 오픽IH는 가능합니다. 주변에 그런 케이스도 많이 봤구요. 근데 지금 상황에서 토스 AL은 일정수준 공부 없이 운으로는 절대 안나옵니다. 둘 다 처음 공부해본다고 했을 땐 저는 토스를 추천하는 편이긴 한데, 이미 오픽을 준비하고계셨으니 그대로 준비하시는게 더 효율적일 것 같아요.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둘다비슷한 난이도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오픽에서 IM3까지 나온 상태라면 영어 실력이 부족하다기보다 “오픽 방식”이 안 맞을 가능성이 큽니다. 오픽은 즉흥적으로 길게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능력을 많이 보기 때문에, 말문이 막히거나 스토리 전개가 약하면 생각보다 점수가 잘 안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토스는 유형이 정형화되어 있고 템플릿·루틴 연습 효과가 커서, 시험 체계가 잘 맞는 사람은 단기간에도 점수가 잘 나옵니다. 다만 토스 AL은 난이도가 꽤 높은 편이라 단순 암기만으로는 쉽지 않고, 순발력과 발화량도 어느 정도 필요합니다. 현실적으로는 현재 영어 베이스 기준이라면 토스 IH~AL 경계 정도를 목표로 접근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반도체 공정 직무에서는 영어회화 자체보다 “기준 점수 충족”의 의미가 큰 경우가 많아서, 본인에게 더 잘 맞는 시험으로 빨리 끝내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이미 오픽을 3번 봤는데 계속 IM3라면 계속 같은 방식으로 밀어붙이기보다 토스로 바꾸는 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실제로 이공계 취준생들 중에는 오픽보다 토스가 더 잘 맞아서 단기간에 목표 달성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프리토킹에 자신이 있다면 오픽을, 그것이 아니라면 토스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현현준2홍익대학교코사원 ∙ 채택률 100%
오픽과 토스는 사람마다 느끼는 난이도가 크게 갈리는 유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토스 AL이 오픽 IH와 비슷한 난이도라 생각되지만 본인이 스크립트를 외우고 시간내에 빠르게 말하는게 자신이 있다면 오픽보다 토스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 쿄쿄몐토삼성전자코사원 ∙ 채택률 50%
안녕하세요! 멘티님, 문의하신 질문에 답변드립니다. 마음에 와닿으셨다면 꼭 채택 부탁드립니다! 먼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전 오픽 시험에서 IM3를 취득하셨다면 IH도 금방 취득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기업에서 어학 자격을 평가할 때 보통 토스 어학 등급과 오픽 어학 등급은 1단계 정도 차이가 납니다. 예를 들면 토스 AL = 오픽 IH입니다. (이것 역시 기업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토스와 오픽 난이도 차이는 사람마다 달라서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평소 어휘나 문장 암기에 자신있는 사람은 토스, 암기보다는 응용 및 회화에 자신있는 사람은 오픽 시험을 많이 치는 것 같습니다. 결론은 취업을 희망하고 계신 기업들의 이전 채용 공고 및 평가 기준을 확인하셔서 토스와 오픽 중 어느 것을 보는지, 또 등급별 점수 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그 후에 토스는 모의고사 등으로 현 실력을 파악한 다음, 학습 전략을 세워보시길 바랍니다. 오픽 IH를 목표로 한다면 기본 회화 외에도 고급 표현도 함께 연습(유튜브에 "오픽 고급 표현", "오픽 고득점" 등 검색하면 자료가 많이 나옵니다!)하시고, 스크립트 암기가 아닌 끊김없는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반복 연습이 중요합니다. 목표하는 등급을 취득해서 원하는 곳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매매직뿡뿡이코모스코사원 ∙ 채택률 0%
생각하고 계신게 맞습니다 토스로 점수 취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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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도시공학(본전공)과 시각디자인을 복수전공하는 올해 복학하는 25여자 대학생입니다. 수도권 4년제 학교고 현재 학점은 총점 3.67입니다. 제작년 2학기부터 복전을 시작했고, 작년 한 해 휴학했습니다. 인턴이나 작업은 아예 안했고 책, 영화, 글쓰기, 언어공부,해외만 다녀왔습니다. 인턴 경험은 복전 포폴 준비하며 10개월간 도시설계 용역사 다닌 게 끝입니다… 그렇게 공백기를 또 한 번 가졌고 곧 개강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항상 제가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싶어 했는데, 제게 완벽한 육각형의 직업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현재는 ‘최대한 큰 회사를 가자’라는 생각입니다. 복수전공이라는 제 특징을 살려 도시설계 수업의 핵심이었던 현황분석과 문제해결 역량을 디자인적으로도 풀어낸 작업들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포폴 방향을 어디로 굳혀야 할 지 고민입니다. UX나 BX가 좋을까요? 답변해주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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